여전히 우울 잡담




2.
오늘도 밤부터 우울함이 몰려왔다.
너무 힘들면 도피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이왕 떠날꺼면 해외로가고싶은데, 언어에 자신이없다.
어학연수를 알아봤는데, 필리핀은 3개월에 500만원정도
비싸다.
그래도 혼자 무턱대고 가는것보단 안전하겠지.
사실 아직 떠날 용기도 없다.
정말 죽고싶을정도의 우울함이 몰려온다면 그때 가야지.
그동안에 언어공부를 계속 해야할거같다
어학연수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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