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영화




평점 ★★★★★


1. 하울의 움직이는성 감독인 미야자키하야오가 만든 작품.
애니영화는 좀처럼 집중해서 끝까지 보기가 힘든편인데, 집중해서 순식간에 봤다.
괜히 명작이아니다. 십년이 넘은작품인데, 뭐 하나 부족함 없이 재밌게봤다.
보는 내내 묘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신령들이 온천을 간다는 설정과, 강의신령등
함축적인의미가 많은거 같아 알아보니 성매매업소를 말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2. 단순한 성장이야기가 아니라서 좋았다.
하쿠가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데,
끝까지 영화를 보면 악한 캐릭터도 없다.
그래서인지 캐릭터 하나하나 마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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