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잡담





헤어지지 못한다
최악의 상황이랑 다시 만날수있는 상황이랑 생각은 했었지만,
역시 우리는 헤어지지못한다.

서로 너무 비슷해서, 아픔을 줄수 있는 사람들이 못된다.
서로 고칠점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내 쪽 잘못이 더 크다는걸 인지하고는 있었다.


너무 의지하지 말아야한다는걸 깨달았다.
그게 상대방에게 부담이되고 지치게 만든다는것도.

작은것 하나하나 사소한것 하나하나 의지할려고했었다.
집에서든, 직장에서든,
나는 항상 어른이어야 했었으니깐.

이젠 묻기전에 한번더 생각해보고,
나를 믿고 내 생각에 따르도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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